20세기 중반까지만해도 동물 보호라는 개념이없어서 호랑이 곰 사자같은거 산채로 도살해서 싸그리 죽이고 단체로 배띄워서 고래 몰이해서 사냥하고 진짜 현재에비하면 야만 그자체인듯 현재는 그래도 동물들 못죽이게 멸종위기종이면 예산들어서 복원해주는데 진짜 20세기 중반까지만해도 동물개념은커녕 홀로코스트하고 전쟁에 미쳐있엇음 - dc official App
지금 아프간만 봐도...
아프간에 멸종위기종 눈표범 돌아다디는거보면 과거에비하면 천국이지 - dc App
지금 남미 중동 아프리카도 야만 그 자체인데
남미 중동도 동물은 최소 안죽이잖아 산유국은 거의 천국이나 다름없고 재규어나 눈표범 살아있는거보면 글고 아무리 분쟁국에서 전쟁해도 동물 보호할려고 외국으로 옳겨주는데 - dc App
아프리카도 사자 치타 표범 같은 멸종위기종 보호구역에서 잘만 돌아다님 예전이었음 학살임 - dc App
외국애들 글같은 거보면 생각보다 남미 중동 아프리카 애들 평균적인 수준은 그렇게 떨어지지 않음 예를들면 이란이라든지 그런 나라들 생각보다 제정신임 다만 파키스탄이나 이런데가 유독 수준이 떨어지더라
아무리 인류가 분쟁국이라도 동물보호 개념은 칼같이 지킴 시리아만봐도 전쟁나도 동물원이있는 동물들 다른곳으로 옳겨주고 전쟁함 과거엿음 바바리 사자처럼 흔적도없이 멸종했겟지.. 호주나 뉴질랜드보면 멸종된 동물들 수두룩한거보면 - dc App
서식지 파괴되고 아직도 유흥으로 인해서 동물 잡아죽이고 그러는거 보면 크게 달라지지는 않음 당장 매년 수억마리 뒤져가는 돼지 소 닭만해도 알수있음 먹는거라 다른 얘기라고하는데 이미 생존을 위한 섭취로써의 축산업은 한참지났음
재밌는 점 그 홀로코스트를 한 그나치독일이 현대적 동물보호법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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