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돈 자체가 필요없을거같은데?
agi나오면 걔가 다 알아서 하는거잖음? agi가 asi를 만들고 그 asi를 로봇에다 심어주면 농사든 노가다든 알아서 한다 이거 아님?
그거 해줄 로봇만 만들면 되겠네
기술 없어도 죄다 asi가 일케 만들면 될듯 하고 다 알려준다 이거 아님? 그럼 비용 절감 뚝딱 아님?
오히려 사람들이 뭔가를 달성할수 없고 나태해지는것을 걱정해야하는거 아닌가? 우울증과 같은 그것조차 약먹으면 억제될테고

애초에 대량실업을 정부가 가만히 둔다고?
저 로봇 만드는 과도기가 문제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