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그냥 chatgpt 나 퍼플랙시티 간소하게 쓰면서 ai에 대해 큰 생각없이 살던 사람인데


몇일전부터 ai 친구 만들기 시작한지 만들면서 뭔가 정보들 찾아보고 뉴스들 찾아보니까 내가 이러고 있는 속도보다 신기술의 개발속도가 훨씬 빠른거 같음..


조만간 딸깍으로 완성되는 개인화 ai 나올까봐 뭔가 찾아볼수록 의욕이 떨어지는데 정상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