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딱 눈에 보이는게 없으니까 계속 의심이 됨

그냥 일상생활에서 보이질 않으니까 그런걸지도 모르겠음
솔직히 사람이 입력한 값대로 움직이는건 아닐까? 여전히 이런 의심도들고

그렇자니 알파고같이 지가 스스로 학습하는 놈이 있으니..

결국엔 내 눈에 보이질 않으니 마음 한켠에선 어느 정도 의심을 하게되는거같음

결국 agi 이 친구가 나와줘야할거같음

현황으로치면 agi는 몇퍼센트 완성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