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이가 바나나 먹고싶어서 병나고나중에 형이 모은돈으로 바나나사줘서 먹고 맛있다고난리였음엄마도 귤 같은 과일은 중딩때까지 못봤다는데지금은 아무것도아닌데.. 슬펐음———미래에 빈부격차가 더심해져도 지금보다는 나아질듯
할머니들이 밥 엄청 해주는 이유가 이거 때문이라 생각하니 뭉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