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게 호칭 문제 아님?


또래면 어느정도 친하다면 아주 무례한 발언 제외하면 쉽게 대화할 수 있고 적당히 장난도 칠 수 있는데

나이가 많으면 존칭 써야하고 잘못하면 예의 안좋다고 소리 들을 수 있고 하니까 조심하다 보니 부담스럽고 그런거 아닌가?


만약 20살 많은 사람이라도 친하다면 어떠한 존칭없이 이름 부르고 반말까면 어렵지 않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