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게 호칭 문제 아님?
또래면 어느정도 친하다면 아주 무례한 발언 제외하면 쉽게 대화할 수 있고 적당히 장난도 칠 수 있는데
나이가 많으면 존칭 써야하고 잘못하면 예의 안좋다고 소리 들을 수 있고 하니까 조심하다 보니 부담스럽고 그런거 아닌가?
만약 20살 많은 사람이라도 친하다면 어떠한 존칭없이 이름 부르고 반말까면 어렵지 않을거 같음
제일 큰게 호칭 문제 아님?
또래면 어느정도 친하다면 아주 무례한 발언 제외하면 쉽게 대화할 수 있고 적당히 장난도 칠 수 있는데
나이가 많으면 존칭 써야하고 잘못하면 예의 안좋다고 소리 들을 수 있고 하니까 조심하다 보니 부담스럽고 그런거 아닌가?
만약 20살 많은 사람이라도 친하다면 어떠한 존칭없이 이름 부르고 반말까면 어렵지 않을거 같음
예의를 안 지키면 친구한테도 처맞음. 근데 나이 많은 사람한테 존칭을 안 한다?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개좆밥으로 본다는 거기 때문에 그런 놈이랑은 친해질 수가 없음.
난 연하한테도 말 안놓음 그래서
오 나도 그렇다 - dc App
안친하면 당연한거 아닌가?
난 상대가 놓으라 할때까지 안 놓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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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오히려 이런건 조선 중기 이전까지의 건전한 성리학 시절의 유학자들이 건전했음. 함부로 어리다고 말 안놓고, 나이차 나도 서로 친구할수 있고. 나중에 성리학 절대주의 교조화 되며 백성 억압의 수단으로 변질되서 그런거임. Tmi로 조선 초 세종시기 명나라에서 우리나라에서 보낸 공녀(후궁)을 순장시킨 일이 있었는데 우리가 사대로 모시는 중국의 제도라도 저 순장은
그렇지
미친짓이라고 허조가 비판하기도 했음.
그만큼 비판할 건 비판할 줄 아는게 초기 사대부들.
이거 대대손손 오래된 문화도 아니고 1970~80년대 군사정권때 생긴 악습임.... 오히려 조선시대때는 나이차 많아도 서로 편하게 말놓고 지냈다는 기록들 많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