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이상 나이 많은데 걍 반말 하면서 지내는 사람도 있음

다만 특징이 외국에서 좀 오래 살다 한국에 온 사람


친해지고 나서 그냥 친구처럼 말 편하게 하라고 해서 했음.. 나보다 나이 엄청 많은데 막 큰 어른이란 느낌이 안들더라

아마 또래의 한국에서 자란 형이였으면 꽤나 부담스러웠을텐데


뭐 이런것도 역노화오고 이러면 사라지긴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