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특이점은 근 5년 내에 달성할 수도 있겠다느 생각이 든다.
특이점 이후에 세상을 생각해보면 이 기술을 사회에 어떤 방식으로 적용할 것인가가 개인의 미래에 큰 영향을 줄 것 같거든.
이 기술들이 나왔을 때 적극적으로 적용하느냐 마느냐의 논의는 결국 정치의 영역으로 보이는데,
민주주의의 경우 결국 과반 국민의 생존과 존엄이 결국 가장 중요한 판단가치이기 때문에 예측이 어려운 것 같다.
특이점의 도달은 미국이 가장 빠를 것으로 예상은 되는데 이를 정치의 영역에서 사회에 적용하는 것은 어떤 국가가 가장 빠를까?
이건 그냥 내 상상인데 결국 정치라는 것도 국민들의 생존과 존엄이 투영되는 것이 가장 큰 구동력인데, 우리나라의 경우 향후 10년간
인구수의 변화로 인한 시장경제의 위기가 올 수 있잖아.
때문에 더욱 절박하게 특이점에 필요한 정치적 결단력이 빠를 수도 있지 않을까?
5년이나 10년 뒤에는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가 예상되기 때문에 이에따른 생산성 보충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도 큰 문제이기 때문에
소멸에 가까운 고령화를 겪을 우리가 가장 빨리 특이점 이후에 세상이 되지 않을까 예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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