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가 옳았다
끝없는 충족되지 않는 욕망으로 고통받다가
충족이 되면 아주잠깐 만족이 오고 그후 현타가 오며
심심해지며 권태가 오고 다른 욕망이 생기며 고통이 발생한다
도파민 중독에 찌든 특갤러새기들아
올해 1월 5일 떡밥 0 겨울이다
쇼펜하우어가 옳았다
끝없는 충족되지 않는 욕망으로 고통받다가
충족이 되면 아주잠깐 만족이 오고 그후 현타가 오며
심심해지며 권태가 오고 다른 욕망이 생기며 고통이 발생한다
도파민 중독에 찌든 특갤러새기들아
올해 1월 5일 떡밥 0 겨울이다
수용체 회복은 어떻게 생각함?
도파민 딸각만 말하는거라면 근본적인 해결은 아니라고 본다 +@가 있으면 달라지겠지만 우울증 환자들중에 너가말하는 수용체가 회복 된다하더라도 다시 우울해질 사람은 있다고 보거든
결국 타고남의 문제임 - dc App
아직 사람의 뇌는 먼 옛날에 수렵채집으로 먹고살던 시절의 뇌랑 같아서 옛날 방식으로 먹고 사는것에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 현재 사회는 너무 급속도로 발전해서 인간의 뇌가 거기에 적응하기엔 시간이 너무 짧았던거지 불가능한 얘기지만 가정을 해보자면 만약 사회가 몇백만년에 걸쳐서 천천히 발전했다면 그런 세상의 인간은 지금 현재의 인간보다 행복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