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사회에서 증기기관에다 석탄 퍼 넣던 시절 생각하면 현대사회는 꿈같은 시대 맞음. 문제는 저점에서의 불행, 행복감이 근대나 현대나 다르지 않다는거임. 여전히 거지는 존재하고 실패하면 불행해지고 그런것들이 보편적인것이 문제임. 저점을 끌어올려야 되는거임. 그게 AGI가 올려줄거고. 누구나 행복하고 실패해도 불행하지 않을 시대가 도래할거임. 우리대신 석탄을 넣어줄 AGI를 기다리면서...
저점에서의 불행이 다르지 않다는것도 지나친 비약이지. 살인률 10%가 넘고 가뭄 한번만 닥쳐도 온마을이 떼죽음당해봐야 이런 소리 못함 ㅋㅋㅋ
사실상 경험으로 모든걸 다 안다거 착각하는게 인간의 단점임
글에서 말하는 저점은 후진국 말하는거같은데, 이런 트집 잡을 필요 없을거같은데
현대 한국은 놀기만해도 기본적으로 의식주가 보장된다는 점에서 비교가 안됨. 과거는 죄다 얼어죽거나 굶어뒤졌거든.
놀기만 해도 돈 주긴 함??? ㄷㄷㄷ
무상교육에 무상급식에 임대주택이랑 기초수급제도 이런게 다 있잖슴.
부탄 인터넷 도입 전후로 행복순위 나락갔던 사례 보면 비교하려는 심리를 해결하는게 우선일것도 같고
의식.주 본인이 하고 원하는대로 부족함없이 일단 완전 지급이 가능하다면 , 일단 불안함은 없을거 같음.
근본적으론 뇌에서 행복을 담당하는 부분을 바꿔야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