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하는일의 최종 아웃풋이 디지털이다?

난 좆망이라고 봄

도저히 같은 라인으로 놓고 가치를 비교하면
답이 안나올거구

수작업이 들어가는 명품같은 포지셔닝을 취해야
벨류가 인정되지 않을까 싶음.
근데 물건같은 재화는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만들고
사람이 만들었다고 속일수 있기 때문에

결국 직접 보여주는 실황과 같은 개념들
뮤지컬이나 연극, 연주같은 한번 소비하고 휘발하는
일련의 과정이 진짜 사치품이 되지 않을까싶음.

커튼콜과 함께 사라지니 오르가즘을 느껴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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