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음반사의 저작권 침해 지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약속했다. 글로벌 음반사들은 앤트로픽이 가사를 이용해 인공지능(AI) 모델 훈련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소송을 진행 중이다.
유미 K. 리 미국 캘리포니아 지방법원 판사는 2일(현지시간) 앤트로픽이 유니버셜 뮤직과 캐피털, 콩코드 등 글로벌 음반사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맺은 약정(stipulation) 서류에 서명했다.
이 합의에 따라 앤트로픽은 '클로드'가 음반사가 보유한 노래의 가사를 일부 또는 전부 출력하거나 저작권이 있는 자료를 기반으로 새로운 노래 가사를 만드는 것을 방지하는 기존 보호 장치를 유지해야 한다. 이는 기존 앤트로픽의 방침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 내용이다.
다만, 가드레일이 의도한 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음악 출판사가 개입하고 이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 경우 앤트로픽은 음반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해당 주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앤트로픽은 버라이어티를 통해 발표한 성명을 통해 "클로드는 저작권 침해에 사용되도록 설계되지 않았으며,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설계된 수많은 프로세스가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기존 저작권법에 따라 생성 AI 모델을 훈련하는 데 잠재적으로 저작권이 있는 자료를 사용하는 것이 전형적인 공정 사용임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문제는 지난 2023년 10월 음반사들이 케이티 페리나 비욘세, 롤링스톤스 등 소속 가수들의 500곡 가사로 AI를 훈련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막아달라는 가처분 소송이 제기하며 시작됐다. 이는 음반사들이 AI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첫 소송으로 관심을 끌었다.
앤트로픽은 별걸 다 신경쓰고 앉아있네
3.5 Opus나 내놓지
앤쓰로픽은 왜저러지 ㅋㅋㅋ
OAI랑 구글에 밀릴듯 너무 윤리에만 매몰돼있음
뭔가 얘네는 핀트가 나간듯.... 안타깝다
텍스트 읽어주기같은 기본적인것도 아직도 지원안되고 뭔 헛짓거리를 이렇게 하는지
AI모델이나 개선하지
그럼 수노 4.5는 너프되나 - dc App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