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721그록-3·클로드 3.5 오퍼스, 결국 출시 연기...2024년 지켜지지 않은 약속지난해 출시를 예고했으나,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인공지능(AI) 모델로 xAI의 '그록-3'와 앤트로픽의 '클로드 3.5 오퍼스'이 꼽혔다. 이는 지난해 말부터 제기된 스케일링 법칙의 한계 때문이라는 분석이다.테크크런치는 2일(현지시간) xAI의 '그록-3' 출시가 2024년 말로 예상됐으나, 결국 해를 넘겼다고 지적했다. 일론 머스크 CEO는 지난해 7월 X(트위터)를 통해 "xAI의 멤피스 데이터센터에서 10만개의 'H100' GPU를 활용해 훈련된 그록 3가 연말 출시될 예정"이라며 "정말 특별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www.aitimes.com스케일링 한계라는데이제 베이스모델 고점은 4o고 그거가지고 추론모델처럼 특화된거 만드는 게 한계임?- dc official App
ㅇㅇ 베이스모델은 소넷3.5, 잼민1206 정도가 거의 한계임 현재로서는 여기서 퀀텀점프가 불가능하고 여기서 더 돌파한게 추론모델
그래서 OAI가 LLM 에서 추론으로 빨리 넘어간게 그런건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