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과학 코딩은 맞으면 1 틀리면 0 이런식으로 강화학습해서 성능 올리는거로 알고있는데
글쓰기는 애초에 ㅈㄴ 주관적이라 누구한텐 안좋아 보이는 글이 누구한텐 좋아보이고 그럴수 있고 애초에 여기에 답이 있는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애초에 초인적일 소설가, 초인적인 작가가 쓰는 글은 ㅅㅂ 대체 어떤건지도 상상이 안감 그런게 존재 가능하기는 한가
수학 과학 코딩은 맞으면 1 틀리면 0 이런식으로 강화학습해서 성능 올리는거로 알고있는데
글쓰기는 애초에 ㅈㄴ 주관적이라 누구한텐 안좋아 보이는 글이 누구한텐 좋아보이고 그럴수 있고 애초에 여기에 답이 있는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애초에 초인적일 소설가, 초인적인 작가가 쓰는 글은 ㅅㅂ 대체 어떤건지도 상상이 안감 그런게 존재 가능하기는 한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주관적이라는 게 개인 맞춤형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해...
asi 뜨면 난 세상에서 제일 좋은 노래를 만들어달라고 할테야
장편소설은 모르겠는데 시나 짧은 수필같은건 솔직히 웬만한 프로 넘어서지 않았나 - dc App
학교 발표로 ai가 쓴 시 보여준 적 있었는데 시인이 쓴 건줄알더라
초인....까진 모르겠지만 명작들을 분석해서 어떤 소설이 사람들이 "좋다" 라고 느끼는지, 그 핵심을 알아내면 노벨문학상급 소설같은것도 찍어낼 수 있지 않을까 - dc App
보르헤스나 에코 이런 느낌에 훨씬 더 정교하고 아름답고 깊이있으며 참신하겟지
그리고 노벨 문학상은 단순히 재미잇는 소설 쓴 사람한테 주는게 아니라 복합적임ㅋㅋ 정치적인 요소도 크고.. 대다수는 당장 노벨상 받은 사람이란거 모른채로 루이즈 글릭 시나 아니 에르노 소설 읽으면 이게 뭐가 재미있는거지? 그냥 그런데 이럴걸
희대의 역작 율리시스 쓴 조이스, 톨스토이.. 콘래드 보르해스는 못받았는데 페터 한트케는 받은게 노벨 문학상임
뛰어난 문학은 작가의 일생과 경험과 크게 엮인 경우가 많음 아닌 경우도 물론 있음 ASI가 소설을 쓴다면 개인적인 예측이지만 자체적으로 인간이나 생명체.. 그런걸로 시뮬레이션 돌려서 쓸수도 잇겟지 아님 메타적으로 접근해서 아예 구조 자체를 박살내버리거나.. 어쨌든 초지능 이후는 예상이 무의미함
어휘나 단어가 한정적이라 한계는 있을거 같긴 함
그래봤자 데이터이고 차원이 조금 높은 정도에 불과하니 나중가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논리라는건 그래도 가중치가있으니 그걸 바탕으로 지능이만들어지면 인간이뭘좋아하는지도 파악가능하겠지
그 주관성이 그림에도 똑같이 작용하지만 지금의 그림 ai 수준으로도 평균적인 그림쟁이를 훨씬 상회하자너
o1만으로도 개똑똑한 인간을 마주하는 느낌임. 근데 이게 2024년 구시대의 범부인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