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AI애새끼가 자기 키워준
인간엄마 다시 만나는 이야기인데
마지막씬에 인간엄마 만났고
그 시간은 제한되어 있다고 하니
엄마 옆에서 마지막 잠을 자며 끝나는 내용임.
토이스토리3 소각장씬도 그렇고
뭔가 인간아닌 존재인데 사람 뒤지면
그 남은 존재들이 정지상태로 덩그러니 놓이고 방치된다고
생각하면 슬퍼져서 야스로봇 못 쓸거 같음 난.
마치 고인이 된 친척의 방안에 들어가는 감성이 걍
내 신경망을 타고 마구마구 생성됨.
(역노화, 신체강화, 사이보그, 바이오기술 미개발 가정)
그 영화 아직도 난 제대로 못봐. Ai가 그정도로 발전하면 난 더이상 고철덩어리로 못본다.. 결국 나와 같은 인격체야 그땐
쥰내 먹먹한 영화다 ㄹㅇ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