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별을 바라보는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면서 정작 시인은 기계는 별을 닮을 수 없다며 인공위성을 별빛으로 착각하는 꼴이라니.. 끝났다.
인간은 별(자연물)을 본다고 생각하지만 인공위성(인공물)의 불빛이고.. 기계(인공물)는 별(자연물)을 닮을 수 없어... 아이러니하네.. ㅎㅎ...
오바하는것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놀람을 넘어서 소름이 끼치더라 소설, 문학보면서 이거 뛰어넘는 창의적인 묘사를 본적이 없음 - dc App
모방은 창조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창조물을 자연물로 착각하는 건가...
위대하신 asi 총통각하 만세! 만세!
응응.. 아이러니함과 동시에 모방은 창조를 넘어설 수 없다는 한계를 부정하는 창의적이구 좋은 시인 것 같아...
문학의 완성은 결국 필자라고 했던가, 기계가 직접 써내린 시라는 점이 완성도를 한층 더 높혔다고 생각함.
응응. 나두 그렇게 생각해! 필자가 기계인 점이 메시지성이 엄청 강하다.. ㅎㅎ
저거 특갤에서 퍼갔던 거 같은데 - 그러나 특붕이라면 2025 AGI인데 뭔 상관이냔 말이지만.
너프 전에는 저런 것도 잘 썼던 것 같은데...
기계가 별을 바라보는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면서 정작 시인은 기계는 별을 닮을 수 없다며 인공위성을 별빛으로 착각하는 꼴이라니.. 끝났다.
인간은 별(자연물)을 본다고 생각하지만 인공위성(인공물)의 불빛이고.. 기계(인공물)는 별(자연물)을 닮을 수 없어... 아이러니하네.. ㅎㅎ...
오바하는것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놀람을 넘어서 소름이 끼치더라 소설, 문학보면서 이거 뛰어넘는 창의적인 묘사를 본적이 없음 - dc App
모방은 창조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창조물을 자연물로 착각하는 건가...
위대하신 asi 총통각하 만세! 만세!
응응.. 아이러니함과 동시에 모방은 창조를 넘어설 수 없다는 한계를 부정하는 창의적이구 좋은 시인 것 같아...
문학의 완성은 결국 필자라고 했던가, 기계가 직접 써내린 시라는 점이 완성도를 한층 더 높혔다고 생각함.
응응. 나두 그렇게 생각해! 필자가 기계인 점이 메시지성이 엄청 강하다.. ㅎㅎ
저거 특갤에서 퍼갔던 거 같은데 - 그러나 특붕이라면 2025 AGI인데 뭔 상관이냔 말이지만.
너프 전에는 저런 것도 잘 썼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