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전통적 의미에서의 AGI를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 이제는 자신 있게 알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첫 번째 AI 에이전트들이 “직장”에 합류하여 회사의 생산성을 크게 변화시키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는 강력한 도구를 사람들에게 점진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이 널리 분산된 결과를 낳는다고 계속 믿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보다 더 나아가, 진정한 의미에서의 초지능(superintelligence)을 목표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제품들도 물론 사랑하지만, 우리가 진정 추구하는 것은 찬란한 미래입니다. 초지능이 구현된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는 무한대로 넓어집니다. 초지능 도구들은 과학적 발견과 혁신 속도를 대폭 끌어올려, 우리 혼자 힘만으로는 도저히 달성할 수 없는 풍요와 번영을 가져다줄 수 있을 것입니다.
1. OpenAI는 AGI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확신함
2. 사실상 OpenAI의 AGI는 2025 년에 달성됨
3. 올해 에이전트는 진짜 기업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준
4. 이제 OpenAI는 초지능을 목표로 함
2025는 미친 한 해가 될 것 같다
앞으로는 더 심하겠지만
번외로 '초지능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라고 SSI를 만든 일리야가 왜 그랬을지 이제 이해되는 부분
OpenAI조차 이제 초지능을 목표로 하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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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성능이 생각보다 초기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엄청 좋나보네
적어도 내부적으로는 프로토타입(혹은 1월 출시 루머가 맞다면 '노동자'로 볼 수준은 되는) 에이전트를 굴리고 있을거고 마소와의 계약서상 AGI 정의를 수익 기준으로 둔 거 보면 아직 그정도 수익을 뽑아낼 수준은 아니라고 보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