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들을 뭔가 대단하게 리스펙하지 못하는 성격이거든
왜냐면 나도 경험은 해봤는데 노력할수 있고 앞서갈 수 있는 자리에 있게 되면 (환경적으로) 그게 너무 신나고 재밌어서
열심히 하게 되는거지 막 인류를 위한 이타적인 나를 희생해서 그런거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봉사 하는 사람도 나도 구라 안까고 봉사 안해본게 아닌데 그냥 자기가 신나서 할 뿐임
자유의지 까지 말하긴 너무 어렵지만...
진정 존경받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함 모두가 이기적으로 자기 좋은거 하고 그게 그냥 서로가 도움되게 될 뿐인거
자유시장경제처럼
나는 특이점 이후에 다른 누군가들 처럼 나만의 세계를 얻게 되면
현재 지구에서 있었던 명예나 그런거 다 날려 버리고 초기화 하려고 함
남이 나에게 굽신거리고 그러길 원하지 않듯이 나도 절대 남을 빨아주고 팬보이질은 안할라구
찐 솔직하게 썼음
뭔가 타인에 대한 존경 같은걸 은근 강요하거나 하는 분위기 사회에 만연한데... 참 별루 같지 않음 하 나만 그런가 ㅠ
특이점 만들어준 사람은 존경받아 마땅하지 뭔소리냐이게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자유긴 한데 '위대함'은 쉽게 나오는게 아니라서 존경받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는거긴 함
아니 남들을 통한 자기 만족. 남이 지나가면서 어 당신 덕분에 좋아졌어요 한마디만해도 기분이 좋은데, ai는 전세계를 바꿀 수 있는 기술이니 비난도 있겠지만 우러러 보는 애들도 많겠지
너도 네 주장이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알려지기를 바래서 이글 쓴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