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들을 뭔가 대단하게 리스펙하지 못하는 성격이거든


왜냐면 나도 경험은 해봤는데 노력할수 있고 앞서갈 수 있는 자리에 있게 되면 (환경적으로) 그게 너무 신나고 재밌어서
열심히 하게 되는거지 막 인류를 위한 이타적인 나를 희생해서 그런거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봉사 하는 사람도 나도 구라 안까고 봉사 안해본게 아닌데 그냥 자기가 신나서 할 뿐임


자유의지 까지 말하긴 너무 어렵지만...

진정 존경받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함 모두가 이기적으로 자기 좋은거 하고 그게 그냥 서로가 도움되게 될 뿐인거

자유시장경제처럼


나는 특이점 이후에 다른 누군가들 처럼 나만의 세계를 얻게 되면

현재 지구에서 있었던 명예나 그런거 다 날려 버리고 초기화 하려고 함


남이 나에게 굽신거리고 그러길 원하지 않듯이 나도 절대 남을 빨아주고 팬보이질은 안할라구 
찐 솔직하게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