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한다고 몇년동안 연애,친구,취미 다 포기하고

폐관수련하듯이 살았다


그래도 일이 잘 안되고

잘 안된다해서 안바쁜것도 아니고


그냥 다 끝내고싶어


완몰가 속에서 웃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