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가 그 부모 또한 자식 가챠 타령함.


가정 폭력 당한 집안 일수록 가정폭력 대물림 된다고 하잖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거지.

가난한 집안이라도 사랑이 가득한 집안이면 부모 가챠 타령 아에 안 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확률은 줄어듦.

어찌보면 걍 안타까운 존재들이야.

페미들도 봐봐 사랑 받고 관심 받는 존예로 태어났으면 페미 했을까?

물론 얘들을 옹호하자는 건 아닌데 그냥 태생부터 불공평한 게 안타깝지.

이런 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특이점이 와야한다.

오늘도 특멘이라고 외칩니다.

아 글고 불평한다고 세상 달라지는 건 없더라 그냥 특멘 특멘 외치면서 열심히 살다보면 소확행은 얻을 수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