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come up with a set of rules that describe our reactions to technologies:

1. Anything that is in the world when you’re born is normal and ordinary and is just a natural part of the way the world works.

2. Anything that's invented between when you’re fifteen and thirty-five is new and exciting and revolutionary and you can probably get a career in it.

3. Anything invented after you're thirty-five is against the natural order of things.


우리가 기술에 대해 반응하는 방식에 대해 고찰해보았다.

1. 너가 태어날 때부터 존재한 모든 기술은 당연하고 평범한 것이며 이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이다.

2. 너가 15세에서 35세 사이일 때 나온 모든 기술은 너를 가슴 뛰게하는 새롭고 혁명적인 것이며, 당신의 장래에 비추어 볼 수 있는 것이다.

3. 너가 35세 이후에 나온 모든 기술은 이 세상의 이치에 어긋나는 것이다.


- Douglas Adams

- 더글러스 애덤스




특갤러들 보면 10대나 20대초중반이 유독 많은데 그 이유는 20대후반부터 슬슬 머리가 굳어서 뭔가 획기적이고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기 때문임

현재 인공지능, 역노화는 기존에는 없는 인류의 패러다임을 바꿀 신기술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지


그래서 AI 미래에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자칭 전공자들이나 현업들이 저런 이유에서 나타나는 것이고

40대 넘어서 특이점을 접했는데 특슬람이 된다면 축하합니다! 당신의 뇌는 매우 건강하고 젊은 것입니다.

반대로 10대같이 어린 나이에 반과학적인 사람들은.. 설명은 더 이상 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