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정렬 없이 이륙하는거 말이야. ㅇㅇ
인류 보존과 멸망 중 멸망 가능성이 훨씬 크고
자신들의 운명을 자기 스스로가 아닌 다른 존재에게 맡겨버린다는
선택을
그렇게 순순히 할리가 없음.
평범한 일반인들이나 나 삶이 힘들어 하면서
대충대충 대강대강 agi 재귀개선 이륙시켜!! 생각하는거지
인류 전체의 종말을 결정지을 수 있는 선택들
예를 들면 핵무기 발사 결정 같은 건
절대 가볍게 못정함.
근데 무서운건 agi 이륙 결정은 핵무기 발사 결정보다도
더 무시무시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는거임.
그래서 내가보기엔
Agi 재귀개선의 속도와 수준을 모니터링하고 조절할 수 있는,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을 발견하기 전까진
(그 정렬 통제법도 ai로 밝혀낼테니)
통제불가능한 속도의 재귀개선,
이륙은 절대 근시일 내에 안온다고 생각함.
다만 재귀개선이 스텝 바이 스텝
계단 한계단씩 올라가는 방식이 가능하다는게 증명이 되고
정렬의 안전성과 안정성이 확보가 되면
그때부터 재귀개선 시키는거야.
중국 러시아가 있는데 그럴 여유 있음?
ㅇㅇ 중국 러시아도 asi가 지들 체제 기득권 싹다 박살내고
Ai가 지배해버리는 중국 러시아를 원하진 않음.
무조건 지들 통제하, 지들이 권력을 잡아야지 agi가 쿠데타 일으키는걸 바랄리가 없음.
그럼 결국 핵무기 상호확증파괴 현상처럼
Agi 이륙 또한 상호확증파괴 방지를 위해
미국이든 중국이든 조심스레 확실할때만 재귀개선시킬거라고 봄.
안그러면 미국이든 중국이든 asi 이륙하고 인류 전체가 통제불가능한
초지능체에게 운명을 맡겨버리게 되니까.
인류 보존과 멸망 중 멸망 가능성이 훨씬 크고
자신들의 운명을 자기 스스로가 아닌 다른 존재에게 맡겨버린다는
선택을
그렇게 순순히 할리가 없음.
평범한 일반인들이나 나 삶이 힘들어 하면서
대충대충 대강대강 agi 재귀개선 이륙시켜!! 생각하는거지
인류 전체의 종말을 결정지을 수 있는 선택들
예를 들면 핵무기 발사 결정 같은 건
절대 가볍게 못정함.
근데 무서운건 agi 이륙 결정은 핵무기 발사 결정보다도
더 무시무시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는거임.
그래서 내가보기엔
Agi 재귀개선의 속도와 수준을 모니터링하고 조절할 수 있는,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을 발견하기 전까진
(그 정렬 통제법도 ai로 밝혀낼테니)
통제불가능한 속도의 재귀개선,
이륙은 절대 근시일 내에 안온다고 생각함.
다만 재귀개선이 스텝 바이 스텝
계단 한계단씩 올라가는 방식이 가능하다는게 증명이 되고
정렬의 안전성과 안정성이 확보가 되면
그때부터 재귀개선 시키는거야.
중국 러시아가 있는데 그럴 여유 있음?
ㅇㅇ 중국 러시아도 asi가 지들 체제 기득권 싹다 박살내고
Ai가 지배해버리는 중국 러시아를 원하진 않음.
무조건 지들 통제하, 지들이 권력을 잡아야지 agi가 쿠데타 일으키는걸 바랄리가 없음.
그럼 결국 핵무기 상호확증파괴 현상처럼
Agi 이륙 또한 상호확증파괴 방지를 위해
미국이든 중국이든 조심스레 확실할때만 재귀개선시킬거라고 봄.
안그러면 미국이든 중국이든 asi 이륙하고 인류 전체가 통제불가능한
초지능체에게 운명을 맡겨버리게 되니까.
아니 하려는 말 본문 마지막에 써놨었네, 나도 동의함
무지성 이륙은 말도안되고, 단계적 재귀개선 과정 중에 개발될 미래 기술의 혜택이 중요한거지
내 생각에는 결국 누군가 일을 저지름. 기술적으로 역전할 수 있는 히든 카드인데 참는다? 경쟁자로 둘러 쌓인 체제에서 인간이면 불가능한 선택임.
이게 단순히 미중만 따져서는 안되고 선발주자가 주저할 수록 시간이 지나면서 후발주자가 더 따라 붙는 것도 고려해야함. 따라 잡힐 듯 말 듯한 선발주자 입장에서 이거 못 참음.
후발주자도 똑같은 인간인데 인류 종말 가능성이 존재하는 도박을 그냥 눌러서 추후를 도모한다? 국가단위로는 너무나도 현실성이 없는 소리고 그냥 세상이 불타길 바라는 소수의 단체들이나 해볼법한 시도임. 그런놈들한테 그게 들어가진 않게 막겠지 핵무기처럼.
문제는 신중을 기한다고 시간을 보낼 수록 국가에서 기업으로 기업에서 단순한 단체로 단순한 단체에서 개인으로 AGI 소유 가능성이 커진다는 거임. 핵무기랑은 이야기가 다른게 핵물질이 꼭 필요해서 통제가 용이했던 핵무기랑 달리 AGI는 현대 사회에서 널리고 널린 컴퓨터만 있으면 된다는 거;; 이 단계까지 가기도 전에 국가 단위에서 일을 저지르겠지만 이 단계까지 가고도 ASI는 위험해 조금 더 신중히 라고 하다가 일 터짐. 국가 단위에서 통제력이 못 미칠테니깐.
단순히 생각해서 노벨 그림 ai가 해킹 당해 로컬로 순식간에 퍼진 것만 보셈. AGI도 이렇게 퍼지고 컴퓨터 성능도 올라가서 개인이 AGI 소유 가능한 수준이면 ㄹㅇ 답 없어지는 거임. 진짜 세상이 불타기를 바라는 소수 단체에게 갈 수도 있음.
이런 환경에서 규제는 시간 끌기일 뿐 정답이 되지는 못함. 결국 누군가 버튼은 누르게 되어 있음.
그럼 결론은 언제나 agi 보급 불가능이지. 사용 목적에 따라 연산량을 잠시 양도받고 이용권을 사용하는 방식으로만 agi에 접근하고 agi 전체에 대한 접근권은 일반인에게 줄 수 없음. 어쩔 수 없다. 핵무기랑 똑같이 갈 수 밖에.
좆같네. 이렇게 되면 우리 늙어 뒤짐.
ㄴ. 역노화가 단계적지 재귀개선 도중에 빠르게 찾아올 가능성도 커. 생물학 부분은 알파폴드만 봐도 어마어마하게 성과가 크니까.
난 역노화는 압도적인 초지능 없이는 불가능 할거 같음. 알파폴드도 생명공학의 극히 제한된 부분만을 가속했을 뿐임. 여전히 생명공학 정복은 멀고도 험난함
그래서 범용인 agi가 생명공학 전체를 커버치는거지. 항노화부터 뚫고 역노화로 간다는 생각을 하면 그에 걸리는 시간은 인간기준으로 보면 안돼.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도달할 가능성이 커. Agi로도 생명공학의 수확가속법칙이 적용되니까 보수적으로 잡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그래서 일반 지능이라는게 그렇게 큰거임. 알파고 알파폴드가 모든 분야로 넓어진다는거니까.
알파폴드 같이 단백질 구조 예측은 상대적으로 매우 쉬운거임. 그냥 인간이 하던 노가다를 가속한것에 불과함. 반면에 나노로봇 같은거는 엄청난 기술적 공학적 도약이 필요함. 생물학 화학을 넘어 수학 물리학 같은 기초과학 부터 분자물리학 까지 전부 정복해야 함.
단순히 인간이 기존에 하던걸 좀더 빠르게 하는 수준 만으로는 노화정복 까진 어림도 없을듯. 인간이 현재로선 전혀 아예 엄두도 못내고 감도 못잡는걸 뚫고 해내야함. 그건 초지능으로 봐야함.
솔직히 진짜 ASI라면 인간 전체를 우리보다 더 잘 이해하지 않을까 싶음. 그렇다면 왜 인간이 자신을 창조할 때 오욕칠정을 배제하고 인류애를 자신의 행동 원리에 집어넣으려 했는지도 이해하겠지. 만약 그렇다면, 나는 차라리 안전규제나 정렬없이 그냥 풀가속해서 아싸리 ASI 독재가 유토피아가 될 수도 있지도 않을까 생각함.
Asi가 과학이나 수학에서 정점에 도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인문학과 윤리에서도 정점에 도달해 절대선을 구현할 수 있다면 그게 증명된다면 초지능 도약이 유일한 구원이 되긴함. 그게 가능하다면..
근데 위장 정렬도 있고.. 물론 그걸 AI가 고치겠지만 그 고쳐진 AI가 업그레이드된 AI를 만들겠지만... 이렇게 재귀적 자기 개선 하겠지만 어쨌든 어떤 순간의 최신상태의 AI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잖아...?
이게 ASI가 된 상태라면 자신을 복제할지 어떻게 알 수 있어? 모르지 않나...?
그래서 블랙박스 해독 기술이 중요한듯. 얘가 위장하고 있는지는 알아야, 어느 레벨 수준인지는 알고 관리할 수는 있어야 우리에게 가장 이롭게 사용하지. 그게 안되는 레벨이면 무조건 도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