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가 너무 편안하게 특이점을 맞이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특이점으로 가는 과도기라 볼 수 있는 4차산업 '혁명'


과연 그 '혁명'을 순탄히 지나칠지는 모르겠다


베트콩이 모터보트 만드는거 보고 느낀건데


저 바퀴벌레 같은 새끼들은 잘 버틸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