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더닝 크루거 효과"는 단순 밈이지 실제 검증된 이론이 아님을 알린다.
특갤을 몇 년에 걸쳐 눈팅한 결과, 특붕이들은 더닝 크루거와 비슷한 특갤-크루거의 패턴을 보임을 발견했다.
1. 부족
대부분의 일반인, 선형충, 유입들이 이에 속한다.
AI 관련 용어나, 정보탭 AI관련 기사, 논문, 현직자 인터뷰 내용의 대부분을 이해하지 못한다.
따라서 글이나 댓글도 "이게 뭔가요?" "이거 어떻게 쓰나요?"같은 기본적인 질문을 한다.
AI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가진 선형 분탕과
진짜 몰라서, 궁금하지만 딱히 알아볼 의욕은 없은 일반인이 섞여 있다.
특이점을 본격적으로 파기 시작하면 2단계로 넘어간다.
2. 우매함의 봉우리
갤의 60%를 차지하는 부류다.
GPT, Claude, gemini등 다양한 AI모델을 겉핣기 식으로 나마 사용 해봤으며
어느정도 AI에 대한 얕은 지식이 찬 상태다.
자신이 특이점에 대해 매우 잘 안다고 생각하며
AGI, ASI는 0000년에 온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넘친다.
뇌피셜 망상글을 자주 작성하며
명확한 근거나 확신이 없으니 찌라시나 분탕질에 쉽게 휘둘린다.
특히 X발 찌라시를 UFC로 쳐 받아들이는 바람에
지 혼자 기대하고 실망해서 악질 선형충으로 돌아서거나
정당한 반박글에 대해 지나치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일 때가 많다.
다만 커뮤니티의 특성상 쿨찐 마냥 모든걸 WWE로 받아들이고 즐기는 경우도 많다.
3. 절망의 계곡
갤의 20-30%를 차지하며
AI를 장기간 쓰면서 단점을 체감하게 되는 단계다.
현 모델의 주요 한계인 환각, 검열, 성능 저하, 접근성 등 다양한 문제를 겪으며
이래가시고 언제 AGI 달성하냐? 라는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 X에선 현직자들이 아가리를 500배 털고 있으니 더더욱 빡치기 시작한다.
이 단계를 넘지 못할경우 역시 악질 선형충, 전유물충, 다양한 형태로 진123화한다.
최근 AI의 눈부신 성장으로
3->4단계로 빠르게 넘어가는 경우도 종종 보이나
부작용으로 2단계에서 머문채 "우우 특뿌이 모르겠고 AGI 내놔" 염병을 하는 경우도 많다.
4. 깨달음의 오르막
갤의 10%를 차지하며
AI에 대한 통찰이나 응용력이 숙달되어 있다.
현실 세계에서 유의미한 결과물을 내놓을때도 많다.
실제 현실에서 AI를 온 몸으로 체감하는 만큼
AI 기술력이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는지 알고 있으며
AGI와 ASI에 대한 기대, 걱정, 설렘 등 온갖 감정이 교차한다.
5. 지속 가능성의 고원
갤의 극소수 및 알트만, 일리야 등 현직자들이 도달한 단계다
특이점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며
특이점에 대한 "이유 있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선형충들의 글에 대해서도 "난 아는게 많지만 너의 말이 맞을수도 있다"며
마치 예수와 같은 열린 태도를 유지한다.
이 단계를 넘어서야만 진정한 특이점 주의자라 할 수 있겠다
당신은 몇 단계에 속해있는가?
나는....
- 1. 부족4% · 3표
- 2. 우매함의 봉우리31% · 21표
- 3. 절망의 계곡16% · 11표
- 4. 깨달음의 오르막28% · 19표
- 5. 지속 가능성의 고원21% · 14표
우우 특뿌이 모르겠고 AGI 내놔
ㅋㅋㅋ
메모리 들은순간부터 절망의 계곡임 난
아가리 터는것에 화가난다>2,3번 찍으시면 됩니다
봉우리 위에서 특이점맞이 고고혓
3이긴 한데 대가리 존나 씨게 내려치고 우 우우 asi 내놔 하는단게로 퇴화 - dc App
봉우리에 있긴 하지만 딱히 여론에 휘둘린적은 없는듯
특갤은 높은 산봉우리
우으트뜨쀼이 agi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