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1940년이나 1960년이라고 생각해보자
지금의 인터넷 같은걸 상상하는 새끼가 있었을까?
로봇이나 드론택시 같은건 쉽게 상상했어도
인터넷은 너무 추상적이라
당시 사람들한테 인터넷에 대해서 설명하라고 해도 좀 힘들거 같다
지금이 1940년이나 1960년이라고 생각해보자
지금의 인터넷 같은걸 상상하는 새끼가 있었을까?
로봇이나 드론택시 같은건 쉽게 상상했어도
인터넷은 너무 추상적이라
당시 사람들한테 인터넷에 대해서 설명하라고 해도 좀 힘들거 같다
상상은 꽤 옛날부터 해볼수 있지 않았을까? 어떻게 할지는 전혀 감이 없었겠지만
라디오 란걸 아시나?
인터넷이란 추상적인 개념 자체는 라이프니츠도 제시했었음
그러게 옛날 사람이 인터넷이 뭐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설명해야함? 들어도 뭔 소린지 이해 못할것같은데
미안한데 튜링때부터 이미 예상함. 사상적으로는 부처나 아리스토텔레스도 예상함
2025의 튜링이론은 뭐라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