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실적으로 역노화, 강인공지능, bci, 나노머신 보단
2050년까지 행성 궤도 여행, 스마트 안경 보편화, 무인 가게 상용화에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듦
기간도 대략 30년정도 남았으니까 인류가 현대 이후에 휴대폰(1980년대)에서 스마트폰(2010년대)으로 변하는 시기랑 비슷한데
물론 기술의 발달로 더 빨라지겠지만
우선 이 정도가 2050년까지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나는 현실적으로 역노화, 강인공지능, bci, 나노머신 보단
2050년까지 행성 궤도 여행, 스마트 안경 보편화, 무인 가게 상용화에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듦
기간도 대략 30년정도 남았으니까 인류가 현대 이후에 휴대폰(1980년대)에서 스마트폰(2010년대)으로 변하는 시기랑 비슷한데
물론 기술의 발달로 더 빨라지겠지만
우선 이 정도가 2050년까지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거 너무 선형적인 생각 아니오
현실적으로 2050년안에 강인공지능이 안나온다는게 더 말이 안되는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