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는게 밝혀진지가 언젠데
그걸 인간이 어케 알아 아직 우주를 정복하지도 않았는데
인간의 뇌만 봐도 설계랑은 거리가 멀다. 잘 쓰이지도 않는 구식 시스템이 중구난방으로 뒤섞여있어. 치밀한 설계였으면 그딴식으로 만들었겠나. 뇌 팽창 유전자도 밝혀졌는데 뭔 지적 설계 타령인지
망상 논리는 '그래서 어쩌라고?'로 다 답변됨 이 우주는 시뮬레이션된 것이다 = 그래서 어쩌라고? 뭘 하라고? 달라지는 거 있음? 인간 또한 창조된 것이다 = 그래서 어쩌라고? 뭘 하라고? 달라지는 거 있음?
그 누군가는 또 누가 만들었고 그 누가 는 또 누가 만든거고...
야소쟁이 어서오고
아니라는게 밝혀진지가 언젠데
그걸 인간이 어케 알아 아직 우주를 정복하지도 않았는데
인간의 뇌만 봐도 설계랑은 거리가 멀다. 잘 쓰이지도 않는 구식 시스템이 중구난방으로 뒤섞여있어. 치밀한 설계였으면 그딴식으로 만들었겠나. 뇌 팽창 유전자도 밝혀졌는데 뭔 지적 설계 타령인지
망상 논리는 '그래서 어쩌라고?'로 다 답변됨 이 우주는 시뮬레이션된 것이다 = 그래서 어쩌라고? 뭘 하라고? 달라지는 거 있음? 인간 또한 창조된 것이다 = 그래서 어쩌라고? 뭘 하라고? 달라지는 거 있음?
그 누군가는 또 누가 만들었고 그 누가 는 또 누가 만든거고...
야소쟁이 어서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