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이 노동의욕을 떨어뜨리지는 않는다고 했지 기본소득이 노동의욕을 고취시킨다고 얘기한 적은 없지 않나? 그리고 당연히 그 액수가 노동임금을 대체할 정도로 크면 노동의욕이 떨어진다는 건 바보가 아니면 아는거고. 부자들이 불로소득 널널한데 억지로 취직하려고 애쓰지 않잖아.
익명(1.239)2021-10-12 21:35
답글
유럽쪽에서 빈곤층 대상으로 실험한 내용이 있었는데 아마 그거 얘기하는듯 생각이 다를수도 있는데 내 해석은 일할 의욕을 고취시키기보다는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참여를 목적으로 했던거 같은데 결과는 꽤나 긍정적이였던걸로
익명(183.100)2021-10-12 21:39
답글
선별복지는 그 기준치를 넘은 소득을 얻으면 복지수혜에서 제외되니까 기본소득보다 노동의욕, 자립의욕을 떨어뜨리지만 기본소득은 보편적으로 주는 것이니 일정 수준 이하의 액수라면 노동의욕을 저하하지 않는다, 도덕적 해이를 초래하지 않는다는 게 기본소득 지지 쪽의 주된 의견이었음. 기본소득이 노동의욕을 고취시킨다는 건 기본소득 찬성 쪽에서도 핵심 주장은 아님. 단지 소액으로 줬을 경우에는 그것만으로는 무노동으로 생활하기에 충분치 않으니 당연히 노동은 하게 될거라는 얘기는 있었지
익명(1.239)2021-10-12 21:39
답글
근데 기본소득 얘기 왠만하면 하지말자. 정치병자들 소환될 여지가 있다.
익명(1.239)2021-10-12 21:43
답글
억지부리지말고;
2017년부터 2년 동안 기본소득을 실험한 핀란드도 보수 정부의 주도하에 실험이 이뤄졌다. 실험 목적으로 "노동시장에 대한 참여를 증가시키고, 사회보장 혜택과 관련된 관료주의를 감소시킬 수 있는지 연구"라고 적시했다.
익명(121.182)2021-10-12 21:43
답글
아 저거네 내가 착각했던걸로 ㅋㅋ
익명(183.100)2021-10-12 21:44
답글
고용촉진이 목적이었지만 삶의질은 개선이 됬다 가 결론이네
익명(183.100)2021-10-12 21:46
답글
근데 기본소득의 주장근거는 고용촉진 보다는 노동대체와 소득격차가 아닌가?
익명(183.100)2021-10-12 21:48
답글
이 실험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였다. 가장 중요한 목적은 기본소득이 수급자들의 노동시장 참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본소득 수급자들의 전반적 웰빙 효과를 파악하는 것이었다.
핀란드와 미국에서 기본소득 실험한것의 주된 목적은 근로의욕 고취였믕
익명(121.182)2021-10-12 21:51
답글
억지는 무슨. 핀란드의 실험이 기본소득 실험 사례는 사례일 뿐이지 기본소득 지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대변하나? 기본소득을 지지하는 사람들끼리 무슨 세계적 단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명확히 단합된 의견이 있는 것도 아님. 이곳 저곳에서 지엽적으로 시도될 뿐이고 기본소득에 대한 비판의 핵심이 재정부족이랑 돈 나눠주면 생산성 떨어지고 도덕적 해이를 초래한다인데 후자에 대한 반박을 할 뿐이지. 기본소득이 2020년대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나도 노동의욕에 대한 상승은 글쎄다 수준이구만. 아직 기본소득을 지지하는 사람들끼리도 의견이 제각각임. 정부 비대화를 초래하는 정부주도의 선별 복지보다 돈 주고 시장에 맡기는 게 낫다는 식의 보수파 기본소득 지지자도 있고, 복지 사각지대 때문에 기본소득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고.
익명(1.239)2021-10-12 21:53
답글
정치적 논쟁 하기 싫으니 이쯤 한다. 이꼬라지 날 거 같아서 기본소득 논쟁은 집어치우자는 거임
익명(1.239)2021-10-12 21:54
답글
저 실험의 목적이 모든 나라의 기본소득의 주장근거를 대변하지는 않는다는거임; 각국의 사정마다 다른이유로 주장하는것이 있겠지
익명(183.100)2021-10-12 22:04
뭐.. 어차피 ai가 일반화되서 생산량이 폭등한다던가 하는게 아니면 근로의욕이 어떻든 기본소득은 크게 못하는게 당연한거지. 다만 저런 논리면 커트라인이 있는 기존 복지제도가 더 문제 아닌가 싶은데
익명(220.71)2021-10-12 21:28
기본소득은 불필요하다
익명(125.178)2021-10-12 21:28
그는 1980년대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을 두 부류로 나눴다. 20년 동안 연간 1만5000달러를 받은 그룹과 연간 8만달러를 받은 그룹이다. 분석 결과 1만5000달러 그룹은 복권 당첨에도 불구하고 노동 공급이나 수입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저축액도 줄어들지 않았다. 반면 8만달러인 그룹에서는 노동 시장 참여가 감소했고 장기적인 수입마저 줄어들었다.
익명(183.100)2021-10-12 21:31
답글
기본소득이 전자에 가까울까 후자에 가까울까?
익명(183.100)2021-10-12 21:32
기본소득은 교황, 일론머스크, 마크주커버그, 빌게이츠가 주장했고 이들이 주장을 한다는 건 사실상 수립된 계획의 통보다
기본소득이 좋든 싫든 효능이 있든 없든 무조건 세계적으로 실행될 거야 - dc App
익명(14.43)2021-10-12 21:44
답글
혹시.. 일루.미나티 믿으세요?
익명(121.182)2021-10-12 21:47
답글
인정한다. 기본소득은 인간의 자유와 사람들이 빈곤에 빠져서 하고 싶은걸 전혀 못하고 노예처럼 살아가는걸 막아줘야 하는 필수요소야,
익명(123.109)2021-10-12 21:47
답글
일미나티 믿냐고? 정확히는 정재계 배후세력이 돈과 미래방향을 이끌어간단 것을 믿는다 일미나티는.. 사실 그게 배후세력이랑 다를 바 없는 말이긴 한데 꼭 랩틸리언이랑 세트로 붙여서 말하는 애들 있음 랩틸리언 지구평평 캠트레일 이런 건 전혀 근거도 없고, 상징에 관해선 KPOP, 할리우드, 영화드라마 건축물, 정치단체 모든 곳에 - dc App
익명(14.43)2021-10-12 23:32
답글
모든 곳에 상징이 만연해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처음엔 정신병자 아니냐 싶었는데 반박할려고 깊게 찾아볼 수록 오히려 확신이 들더라. 특히 방탄, 레드벨벳등KPOP은 빼도 박도 못하는 수준이야 - dc App
난 기본소득찬성자지만, 안타깝게도 agi오지않아서 대부분 사람들은 개소리라고 생각함. al나무인화 되도 사람들이 꺼리는데가 아니라 선망하는일자리가 반이상 갈려나가든 박살나야 기본소득 내놓으라고함. 아직 때가아님
솜사탕치킨(yabu1020)2021-10-12 22:10
그래도 기본소득 온다.
익명(14.46)2021-10-12 22:03
근로의욕 높히려고 주는 거 아닌데 오해해서 지 사상에 유리한 프레임 잡고있네..
누가 뭔말을 했든 기본소득의 필요성엔 타격없음. 전 인류의 존엄성에 근거하여 가치창출 능력에 관계 없이 모든 이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건데 .. 로봇이 노동을 하는 미래엔 그러한 자원이 충분히 넘치는 거고 따라서 니가 무슨 생각을 하든 필연적인 일임 ..
익명(221.155)2021-10-12 22:52
저 말은 근로의욕과 기본소득은 상관없다는거임 고로 기본소득 가자
ㅇㅇㅇ(221.151)2021-10-12 23:34
찢빠련 어쩌고 하던 ㅇㅇ반고닉새끼 바로 대가리깨지고 삭튀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 흔들으라 이기야~~ 기본소득은 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3.38)2021-10-13 00:43
답글
그짝 기본소득은 미래세대가 갚을 돈으로 하는거라 특이점 기본소득이랑 아무 상관도 없어 그짝 말고 다른 사람을 이십대가 지지 하는 이유가 있는데
클 경우에 일할 의욕 사라지는 건 당연한거 아님?
이제까지 기본소득의 주장근거는 일할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주자는 것이었음
기본소득이 노동의욕을 떨어뜨리지는 않는다고 했지 기본소득이 노동의욕을 고취시킨다고 얘기한 적은 없지 않나? 그리고 당연히 그 액수가 노동임금을 대체할 정도로 크면 노동의욕이 떨어진다는 건 바보가 아니면 아는거고. 부자들이 불로소득 널널한데 억지로 취직하려고 애쓰지 않잖아.
유럽쪽에서 빈곤층 대상으로 실험한 내용이 있었는데 아마 그거 얘기하는듯 생각이 다를수도 있는데 내 해석은 일할 의욕을 고취시키기보다는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참여를 목적으로 했던거 같은데 결과는 꽤나 긍정적이였던걸로
선별복지는 그 기준치를 넘은 소득을 얻으면 복지수혜에서 제외되니까 기본소득보다 노동의욕, 자립의욕을 떨어뜨리지만 기본소득은 보편적으로 주는 것이니 일정 수준 이하의 액수라면 노동의욕을 저하하지 않는다, 도덕적 해이를 초래하지 않는다는 게 기본소득 지지 쪽의 주된 의견이었음. 기본소득이 노동의욕을 고취시킨다는 건 기본소득 찬성 쪽에서도 핵심 주장은 아님. 단지 소액으로 줬을 경우에는 그것만으로는 무노동으로 생활하기에 충분치 않으니 당연히 노동은 하게 될거라는 얘기는 있었지
근데 기본소득 얘기 왠만하면 하지말자. 정치병자들 소환될 여지가 있다.
억지부리지말고; 2017년부터 2년 동안 기본소득을 실험한 핀란드도 보수 정부의 주도하에 실험이 이뤄졌다. 실험 목적으로 "노동시장에 대한 참여를 증가시키고, 사회보장 혜택과 관련된 관료주의를 감소시킬 수 있는지 연구"라고 적시했다.
아 저거네 내가 착각했던걸로 ㅋㅋ
고용촉진이 목적이었지만 삶의질은 개선이 됬다 가 결론이네
근데 기본소득의 주장근거는 고용촉진 보다는 노동대체와 소득격차가 아닌가?
이 실험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였다. 가장 중요한 목적은 기본소득이 수급자들의 노동시장 참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본소득 수급자들의 전반적 웰빙 효과를 파악하는 것이었다. 핀란드와 미국에서 기본소득 실험한것의 주된 목적은 근로의욕 고취였믕
억지는 무슨. 핀란드의 실험이 기본소득 실험 사례는 사례일 뿐이지 기본소득 지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대변하나? 기본소득을 지지하는 사람들끼리 무슨 세계적 단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명확히 단합된 의견이 있는 것도 아님. 이곳 저곳에서 지엽적으로 시도될 뿐이고 기본소득에 대한 비판의 핵심이 재정부족이랑 돈 나눠주면 생산성 떨어지고 도덕적 해이를 초래한다인데 후자에 대한 반박을 할 뿐이지. 기본소득이 2020년대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나도 노동의욕에 대한 상승은 글쎄다 수준이구만. 아직 기본소득을 지지하는 사람들끼리도 의견이 제각각임. 정부 비대화를 초래하는 정부주도의 선별 복지보다 돈 주고 시장에 맡기는 게 낫다는 식의 보수파 기본소득 지지자도 있고, 복지 사각지대 때문에 기본소득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고.
정치적 논쟁 하기 싫으니 이쯤 한다. 이꼬라지 날 거 같아서 기본소득 논쟁은 집어치우자는 거임
저 실험의 목적이 모든 나라의 기본소득의 주장근거를 대변하지는 않는다는거임; 각국의 사정마다 다른이유로 주장하는것이 있겠지
뭐.. 어차피 ai가 일반화되서 생산량이 폭등한다던가 하는게 아니면 근로의욕이 어떻든 기본소득은 크게 못하는게 당연한거지. 다만 저런 논리면 커트라인이 있는 기존 복지제도가 더 문제 아닌가 싶은데
기본소득은 불필요하다
그는 1980년대 복권에 당첨된 사람들을 두 부류로 나눴다. 20년 동안 연간 1만5000달러를 받은 그룹과 연간 8만달러를 받은 그룹이다. 분석 결과 1만5000달러 그룹은 복권 당첨에도 불구하고 노동 공급이나 수입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저축액도 줄어들지 않았다. 반면 8만달러인 그룹에서는 노동 시장 참여가 감소했고 장기적인 수입마저 줄어들었다.
기본소득이 전자에 가까울까 후자에 가까울까?
기본소득은 교황, 일론머스크, 마크주커버그, 빌게이츠가 주장했고 이들이 주장을 한다는 건 사실상 수립된 계획의 통보다 기본소득이 좋든 싫든 효능이 있든 없든 무조건 세계적으로 실행될 거야 - dc App
혹시.. 일루.미나티 믿으세요?
인정한다. 기본소득은 인간의 자유와 사람들이 빈곤에 빠져서 하고 싶은걸 전혀 못하고 노예처럼 살아가는걸 막아줘야 하는 필수요소야,
일미나티 믿냐고? 정확히는 정재계 배후세력이 돈과 미래방향을 이끌어간단 것을 믿는다 일미나티는.. 사실 그게 배후세력이랑 다를 바 없는 말이긴 한데 꼭 랩틸리언이랑 세트로 붙여서 말하는 애들 있음 랩틸리언 지구평평 캠트레일 이런 건 전혀 근거도 없고, 상징에 관해선 KPOP, 할리우드, 영화드라마 건축물, 정치단체 모든 곳에 - dc App
모든 곳에 상징이 만연해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처음엔 정신병자 아니냐 싶었는데 반박할려고 깊게 찾아볼 수록 오히려 확신이 들더라. 특히 방탄, 레드벨벳등KPOP은 빼도 박도 못하는 수준이야 - dc App
agi 전까지 개지랄이고 실험 해보는건 허용
근로의욕때문이 아니라 일자리 대체되면 먹고살길이 없으니까 뒤지지 말라고 해주는거 아니였노 ㄷㄷ
그 결과 수급자들의 경제적 부담감을 덜어주긴 했지만, 2년 뒤에도 취업률이 증가하지 않아, 실업률 감소의 애초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채 실험을 끝마쳤다. 목적은 실업률 감소 ㅇㅇ
복지대체해서 행정비용 낮추는 효과랑 미래 자동화 사회의 대안이라는 두개의 요소가 주된거지 언제부터 근로의욕 땜에 하려했나
이 실험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였다. 가장 중요한 목적은 기본소득이 수급자들의 노동시장 참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본소득 수급자들의 전반적 웰빙 효과를 파악하는 것이었다. 주된 목적은 근로의욕 고취였음
근로의욕 고취가 목적이 아니라니까? 도대체 누가 근로의욕을 고취시키려 생돈을 줌?
내 생각엔 오히려 돈을 뺏으면 근로의욕이 고취되지 않을까 싶은데
근데 핀란드 기본소득이랑 우리가 기본소득을 하려는 이유가 다르다는 거잖아? 애초에 우리가 근로의욕이 없나 일자리도 없고 평생 일해도 집 하나 마련하기 힘들고 취미생활 그런거 다 포기하며 노예처럼 살아가는 것, 그리고 부의 양극화 이런 문제들 때문에 나오는거 아니겠어
기본소득이 자동화의 대안이지만 부의 양극화를 줄이지 않지 자산은 그대로인데 소득만 동일해지면 신계급제 열리는거지
씨발 개새끼들 핀란드나 저새끼나 왜자꾸 기본소득=근로의욕을 들먹거리냐 개새끼들아 그러면 니들이 취업 시켜보던가 입만 존나게 나불거리는 개새끼들이 기본소득 취지가 근로의욕이냐 씨발 근로의욕이 있어도 ai 자꾸 대채되는 일자리에 인간들이 필요없어지니까 그걸 구제할려고 하는거잔아 개새끼들아 씨발련들이 여태까지 일자리일자리 씨발 일자리가 늘어놨냐
니들은 일자리 늘려볼려고 노력했어 현장에서 뛰어보고 느껴봤냐고 개새끼들아
지금 기본소득 실험 목적은 니가 말하는 그런게 아닌데?
2년 동안 실험한 결과 두 집단 사이에 고용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다. 기본소득 집단은 1년간 평균 고용일이 49.64일이었고, 대조군은 49.25일이었다.
그니까 받든 안받든 일할놈은 하고 안할놈은 안한다는거네
코로나때문에 장사가 안되서 자살하고 청년들은 씨발 원서 100장씩써서집어넣어도 안되고 다 공무원으로 몰리고 그거안되면 자살이고 인건비 자재값 다오르니경제는 더어려워지니 편의점이든 기업이듯 사람안뽑고 ai나 무인화로할려고 하고 가면갈수록 좋아지겟냐? 일자리가늘어나? 개새끼들아 노벨 수상자라는새끼가 대가리에 근로의욕만처들었냐 노예들 어떻게든 일시켜먹을려고?
난 기본소득찬성자지만, 안타깝게도 agi오지않아서 대부분 사람들은 개소리라고 생각함. al나무인화 되도 사람들이 꺼리는데가 아니라 선망하는일자리가 반이상 갈려나가든 박살나야 기본소득 내놓으라고함. 아직 때가아님
그래도 기본소득 온다.
근로의욕 높히려고 주는 거 아닌데 오해해서 지 사상에 유리한 프레임 잡고있네.. 누가 뭔말을 했든 기본소득의 필요성엔 타격없음. 전 인류의 존엄성에 근거하여 가치창출 능력에 관계 없이 모든 이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건데 .. 로봇이 노동을 하는 미래엔 그러한 자원이 충분히 넘치는 거고 따라서 니가 무슨 생각을 하든 필연적인 일임 ..
저 말은 근로의욕과 기본소득은 상관없다는거임 고로 기본소득 가자
찢빠련 어쩌고 하던 ㅇㅇ반고닉새끼 바로 대가리깨지고 삭튀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 흔들으라 이기야~~ 기본소득은 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짝 기본소득은 미래세대가 갚을 돈으로 하는거라 특이점 기본소득이랑 아무 상관도 없어 그짝 말고 다른 사람을 이십대가 지지 하는 이유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