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노동해온 인간은 자신이 겪어온 세계가 깨지는 걸 쉽게 믿을 수 없는 거임

그리고 자신이 뛰어난 경영 직관이나 일머리가 없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고안하고 지치지 않는 기계팔이 창출해내는 가치를 예상하지 못하고 과소평가해서 그때에도 계층이나 부, 희소성, 노동이라는 구시대적 개념이 잔존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지

결국은 능력이나 노동만큼 가져가지 않는 사회는 빨1갱이 사회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게 되고 선형적 경제관만을 전망하게 됨
당연히 신코페르니쿠스 인류인 특이점 주의자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