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다 맞췄으면 미래 학자가 아니고 예언자라고 불러야지대충 시기만 맞춰도 대단하다 생각함나도 앞으로 3년은 지켜봐야 뭐가 좀 어떻게 나올지 예상가능 하지않을까 싶음 아직까진 솔직히 잘모르겠음
통찰력을 무시하는게 아님 2005년 책 가지고 그게 진리인 마냥 이야기 하는 애들이 있어서 나오는 이야기
극한의 올려치기 or 내려치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