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맞췄으면 미래 학자가 아니고 예언자라고 불러야지

대충 시기만 맞춰도 대단하다 생각함

나도 앞으로 3년은 지켜봐야 뭐가 어떻게 나올지 예상가능 하지않을까 싶음 
아직까진 솔직히 잘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