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혼자서 다 해먹는게 가능임일반인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같은거에 박을정도로 상용화가 오는 시기는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7~10년 안이고 빠르면 4~6년 정도라고 함
구체적으로 저걸로 뭐할수 있는지 예시좀 들어주면 안됌? 특린이 빡대갈이라 잘 상상이 안감 저걸로 뭐할수 있는지 ㅇㅇ
내가 알기로는 완전한 자가 학습까지는 아닌데 어느정도의 자가 학습이 가능함
아니아니, 실생활에서 와닿을만한 예시...자꾸 해줘 해서 미안 ㅎㅎ.....ㅠ
알파고 알지??알파고가 워낙 크고 전기도 많이 먹잖아 그런게 뉴로모픽으로 가면 전기도 덜 먹고 크기도 엄청 작아진데
일반인이 사용하는 전자기기가 연산이 존나 빨라지는거랑 ai구색을 갖추는 정도가 실생활에 와닿지 않을까
특이점까지는 아닐수도 있지만 특이점으로 가는 발판정도는 될꺼라고 보는게 내 생각임
오오... 알파고가 스마트폰에... 쩐다...
좀더 깊이 가자면 지금의 방식으로는 정보처리가 불가능한걸 가능하게 해줌
예를 들어 지금의 ai기술이라고 하는것들이 대부분 데이터센터에서 통신을 통해서 처리를 하는건데 그걸 그냥 칩하나로 굳이 데이터 센터랑 통신을 통해 값을 보내는게 아니라 전자기기 스스로 정보처리를 하는거임
정보처리가 불가능한거?? 빡대가리라 진짜 하나도 못알아듣겠네 ㅠ 아무튼 찐찐 대단하다는것만 대충 알겠음
후각 촉각같은걸 컴퓨터가 느끼는걸 뉴로모픽으로 구현이 가능함 지금의 반도체 기술로는 후각 촉각 느끼게 하는게 연산이 불가능한가봐
빅스비나 시리 알지??이놈들이 스마트폰 스스로 알려주는게 아니라 데이터 센터에서 신호를 보내서 알려주는거야 그러면 데이터 센터에서 값을 보내는거고 근데 그걸 이젠 스마트폰 혼자서로도 가능하다고 ㅇㅇ
인간 뉴런을 빼다박았다길래 난 완전한 혁신적 개념인줄 알았는데 그냥 튜링머신 구조라는게 좀 아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