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 보면 강한 기호체계 가설 (인간 뇌의 계산도 튜링머신 구조와 근본 원리가 같다)이 많은것 같고

설명들어보면 인간의 두뇌를 모방한 뉴로모픽칩도 근본적으로 튜링머신 구조기때문에 획기적인 차원까지는 아닌듯.


로저 펜로즈라는 학자는 (2020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인간의 뉴런엔 미세소관이 있어서 양자적 파동이 흐르기 때문에 튜링머신과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가설을 세웠다고 하네.


이 사람 말에 따르면 인간이 죽으면서 양자적 파동이 외부로 뻗어나가기 때문에

이로 인해 유체이탈, 사후세계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거고

결국 이 사람은 어느정도 영혼이라는 개념을 믿는거 같음.

물론 다수의 지지를 받는 가설은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