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많은 천재들이 있지 그리고 그보다 훨씬 많은 전문가들이 존재하고 그런데 그런 사람들조차도 스마트폰, 알파고
그리고 그런 것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 거의 알지 못한거 같아.
당장 알파고 때만 해도 대부분의 (그 업계의) 전문가들이 알파고를 예측 못했고 불가능 하다 생각했으니... (전문가 비하가 아니라 그런 사람들조차도 혁신을 예상 못했다는거)
그래서 난 생각이 좀 바뀌었다... 아. 혁신이라는건 그거에 발을 담고 시간을 깎는 사람조차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라는 걸...
agi역시 모두가(90% 이상) 예상하지 못했을 때 나올거 같다
- dc official App
스마트폰은 pda부터 어느정도 예측 했는데 알파고는 딥러닝의 위력을 업계인들도 예측 못했음. agi라는것도 어디서 터질지 몰라
2040년 안에 온다는거 많은 사람들이 예측하니깐 3000년대쯤 되야 오겠네 ㅅㅂ
2025년,29년,30년,35년,45년 예측하는 게 다 다른데 뭔소리임? - dc App
농이잖아;;
농이라니? - dc App
아얘 못한건 아니지 갤주같은 선지자들이 있는데
물론 전부는 아니지 몇몇 사람은 그런 걸 예견했지 하지만 대부분은 예견하지 못했다 이 말을 하고 싶은 거임 - dc App
스마트폰은 대부분의 IT 회사들이 어느정도 예측을 했음. 그래서 MS는 예전부터 모바일용 윈도우를 만들었고 구글도 모바일 기기에 특화된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인수했지. 다만 언제, 어떤 형태가 될지 구체적인 예상에서 틀린 거지. 정답을 제시한 게 애플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