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을 안하고 놀고먹겠다가
아니고 스트레스 안 받는선에서
돈벌고 (예를들면 프리터나 가끔 일용직으로 일하기)
건강관리 하겠다는 뜻임
굳이 연애나 결혼 인간관계
사회적 지위 등등에 목 멜이유가 없지
기본소득 역노화 가상현실이
나중에 오체를 만족시켜줄건데
지금 굳이 열심히 살 필요가 있을까
안그러냐?
아니고 스트레스 안 받는선에서
돈벌고 (예를들면 프리터나 가끔 일용직으로 일하기)
건강관리 하겠다는 뜻임
굳이 연애나 결혼 인간관계
사회적 지위 등등에 목 멜이유가 없지
기본소득 역노화 가상현실이
나중에 오체를 만족시켜줄건데
지금 굳이 열심히 살 필요가 있을까
안그러냐?
지금도 존나 대충 살면서 뭐라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한 적 없는데
근데 프리터로 건강하게 사는 게 열심히 사는 거 아닌가? 우리나라는 과도한 경쟁 그리고 특유의 남 눈치 문화로 인해서 열심히 산다는 기준이 진짜 높음. 내 기준에서는 그냥 자기 수준에 맞는 일 찾아서 돈 벌고 할 거 하고 건강관리 하면서 사는 게 열심히 산다고 보는데...
어렵지도 않은데 뭘
그 시선이 문제라는 거지 어렵지 않다가 열심히 살지 않았다라는 건 아니잖아. 누구나 할 수 있는 막노동을 해서 산다고 해 그럼 이 사람은 열심히 산 게 아닐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꼭 좋은 직업 가지고 좋은 집에서 사는 것만 열심히 산다고 보는 게 너무 강함.
물론 나도 그런 시선 때문에 좆빠지게 공부해서 나름 알아주는 대학 가긴 했지만, 몸이 너무 아파서 휴학하고 나니 별에 별 생각이 다 든 것도 있긴 해. 그냥 내가 만족하고 내가 돈 벌어서 먹고 자고 한다는 것만으로 열심히 사는 건데 왜 그렇게 몸 상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한 건지...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자손을 안남기는 경향이 강해서 결국 장기적으로보면 지구는 남눈치 많이보고 과도하게 경쟁에 몰입하는 사람들로 가득차게됨
Dna시스템은 악마 그 자체걸랑
그냥 설렁설렁 해.하루 4시간만 집중해서 일하겠다는 생각으로 일자리 찾아봐.
왜찾냐고 agi가 오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