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포집 저장기술은 단순히 지구온난화 만을 해결해주는 것만 아니라


대기중에 수집한 탄소를 모아다가 가공하여 다이아몬드를 만들수 있다는거임.


앞으로 다이아몬드 가공 산업은 중요해질 거임.


특히나 다이아몬드 가공기술은 전자제품 기술에 빛을 바랄거임.


현재의 많은 전자제품들은 내구성이 약하다는 취약성을 갖고 있는데


하지만 다이아몬드 가공기술과 결합된 전자제품은 기존의 전자제품보다


성능은 물론이고 내구성 면에서는 넘사벽일거임.


https://www.pops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11



수백만 년간 데이터 저장 가능… ‘다이아몬드 광디스크’ 등장다이아몬드는 단순히 사치품이 아니다. 자연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 중 하나인 다이아몬드는 뛰어난 내구성 덕분에 산업용 드릴, 의료 기기, 우주 산업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쓰인다. 그런데 최근 과학적 연구는 다이아몬드의 가치가 내구성뿐만 아니라 컴퓨터 분야 데이터 저장 능력에서도 놀라운 가능성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국제학술지 네이처 포토닉스(Nature Photonics) 11월 27일자에 따르면, 중국 허페이 과학기술대 연구진은 다이아몬드 1입방센티미터(cm³)당 1.85TB(테라바이트)의 기록적인 저장 밀도를 달성했다.www.popsci.co.kr


앞으로 다이아몬드 가공기술이 발전하면 하드웨어 내구성 난제 이런거 단숨에 해결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