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전유물 디스토피아의 각이 보인다?


그럼 당연히 자유국가의 민주주의 시민이라면

그걸 견제하고 저항하고 감시해야하는거 아닌가?


기득권층이 로봇 군대를 만든다?


국가는 병신이라 특정 기업 회장이나 자본가가 무려 군대를 

만드는걸 용인하고 방치해두고 있어?


국가가 군대로 국민들을 지배한다?


너 중국 북한에서 살고있어?


국가가 아닌 특정 정치세력이 사적 군대를 만든다?

그걸 내란죄라고 한단다


미국만의 전유물? 

중국 러시아가 미국본토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를 집어삼키는걸

용인한다는 시나리오가 그럴듯하게 들린다면 네가 옳다.


중국 러시아 견제를 위해서라도 유럽과 한국 대만 일본은 미국과

함께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디스토피아충들은 항상

디스토피아가 와야만 하는 것 마냥 


미래는 무조건 디스토피아라고 생각한다.


이 병신들은 지들 몸에 불이 붙으면

불을 끄고 화상을 치료하고 다음에는 불이 안붙도록 예방하는게 아니라


지 몸에 붙은 불은 당연한거였으니 세상을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디스토피아가 온다면서 온 세상이 지 몸처럼 불탈 것을 확신하고 있다.



디스토피아충들은 디스토피아가 오지 않게 노력하는 자들이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유전자의 관점에서 종의 보존이 인간의 1순위 본능인데도 불구하고

디스토피아로 종 보존에 불균형을 일으키고 리스크를 일으키는

사회가 주류가 될거라고 본다.


다행성 종으로서 거듭나려면 

절대다수의 자유와 디스토피아에 대한 예방과 대처가 필수인데도 말이야.




무엇보다 디스토피아 충들의 논리가 정말 사실이었다면


인류는 이미 멸망하고 평화의 시대따윈 없었어야했다.


우린 도대체 냉전시대의 핵전쟁 위기에서 어떻게 디스토피아를

면하고 여기까지 왔는가?


우린 도대체 어떻게 산업혁명과 생산 혁명을 맞이하고 

수정자본주의로 나아가면서 노동자의 삶을 개선해왔는가?


디스토피아충들 말대로라면 왜 영국 산업혁명 당시 공장 노동자의

삶이 지금도 이어지지 않는가? 


자본가와 기업인들은 악마여야 하지 않는가?


노동의 효율을 위해 개선시켜준거다?


그럼 왜 법적으로 근로시간을 8시간으로 정해놨지? 


아예 잠자는 시간 6시간에 16시간을 회사에서 살게하지?



인류의 삶이 개선되어가는 과정을 부정하고

무조건 기득권들의 우민화의 과정으로 인식하고

비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만 하면


안맞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럼 도대체 삼권분립은 왜 기득권들이 허용한건가?


왜 기득권들이 임기제를 허락한건가? 영원히 집권을 왜 못하는가?


왜 기득권들이 투표권따위를 만든건가?


그냥 북한이나 아프리카의 내전국들마냥


민주주의도 도입하지 않고 왕정으로 만들면 되는데



도대체 디스토피아충들이 사는 대한민국은

어떻게 민주주의를 받아들이고 완벽한 디스토피아각을 피했는가??


왜 북한처럼 독재국가가 안되고 기득권력층들끼리도 견제가 되게

만든건가?





디스토피아충들 논리대로라면 민주주의 자유국가는 나올 수가 없었다.

전지구가 독재국가에 북한처럼 살고 있었어야했다.


그래서 묻고싶다.



아무런 노력도 저항도 하지않고 독재 권력 기득권 세력들이

너희들을 지배할 때까지 방관만 하다가 디스토피아 세상에서

사는게 너희들의 유토피아냐?



너희들도 유토피아를 원한다면 디스토피아가 되는 걸 예방하고 방지하고 저항할 수단을 지지해야지


왜 지옥 구렁텅이 속으로 너희들을 스스로 밀어넣는거지?


아니면 이미 지옥같은 삶을 살고있어서 그저 세상이 불타길 바라는거냐?


디스토피아론자들은 그런거라면 참으로 불쌍한 종자들이다.


세계를 더 나은 곳으로 이끄는 인류를 부정한다면

너희들은 인간이 아니다.


디스토피아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반인간세력이지.


즉 디스토피아충들은 악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