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병이 처음 시작할 때 서로 채직찔하고 유대인을 탄압했다 함. 왜? 하나님의 벌이라고 생각했었대.
그래서 흑사병 걸린 사람은 죄인 취급하고 죽이고 예수를 죽인 유대인 때문에 그렇다라면서 유대인을 탄압함.
근데 지금은? 흑사병은 여전히 존재하는 위험한 전염병이긴 한데 걸리고도 적절한 항생제 투여만 잘 하면 삶. 하나님의 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음.
그러므로 내가 여기서 든 생각이 노화도 이런 게 아닐까 싶음.
지금은 늙고 죽는 게 당연하다면서 영생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일이다라고 하지만 나중에 역노화가 된다면?
오히려 죽는 게 더 이상한 게 아닐까?
그래서 흑사병 걸린 사람은 죄인 취급하고 죽이고 예수를 죽인 유대인 때문에 그렇다라면서 유대인을 탄압함.
근데 지금은? 흑사병은 여전히 존재하는 위험한 전염병이긴 한데 걸리고도 적절한 항생제 투여만 잘 하면 삶. 하나님의 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음.
그러므로 내가 여기서 든 생각이 노화도 이런 게 아닐까 싶음.
지금은 늙고 죽는 게 당연하다면서 영생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일이다라고 하지만 나중에 역노화가 된다면?
오히려 죽는 게 더 이상한 게 아닐까?
미안하지만 흑사병은 하나님의 벌이 맞음 ㅇㅇ
미안할 필요없을듯 니 말이 틀려서ㅋ
ㄹㅇ 나도 제발 그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