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서 봉사활동할 때 어떤 할아버지가 똥 질질 싸시면서 좀 도와줘라고 했던 모습이랑치매 걸려서 똥 들고 땅바닥에서 휙휙 만지는 할머니는 아직도 기억남.노화랑 치매는 꼭 고쳐야 할 질병이다.
ㄹㅇ..
ㅠㅠ
ㄹㅇ너무끔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