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사물에 반사되서 눈깔에 들어와서 해석된것 까지 관측이라 쳐봐
아니 눈깔 그까짓것 없어서 관측이 안된다 쳐도 사물에 빛은 그대로
계속 반사되고있을것 아니냐
상황적으로 다른건 눈깔의 유무밖에 없을것 아니냐
근데 그까짓 눈깔이 뭐 대단한거라고 관측되는 순간 결정이 되네 마네
아니 눈깔 그까짓것 없어서 관측이 안된다 쳐도 사물에 빛은 그대로
계속 반사되고있을것 아니냐
상황적으로 다른건 눈깔의 유무밖에 없을것 아니냐
근데 그까짓 눈깔이 뭐 대단한거라고 관측되는 순간 결정이 되네 마네
양자역학을 이해한 사람은 없다고하지.. 초지능께서 알려주실때까지 기다리자...
그리고 관측은 뭐 사람눈깔로만 할수있는거냐? 개눈깔 소눈깔은 되냐 안되냐? 된다치면 그럼 스마트폰 카메라어플켜놓고 던져놓으면 사람이 스마트폰을 확인은 안한다 치고 던져만놓으면 그건 스마트폰이 관측을 한거임 안한거임?
그럼 그다음엔 스마트폰이 관측을 못했다 치고 그다음엔 인공지능에 렌즈달아서 던져놓았다 쳐봐 그럼 인공지능은 관측 할수있는거임 못하는거임? 만약 된다 치면 스마트폰은 못하는데 인공지능은 어케 관측할수있는거임?
그 관측이라는게 물질의 상호작용하는 모든 것이라고 알고 있음. 즉 빛에 반사되는 것도 관측되는 상황.
빛이 없어도 중력 인력 같은건 어차피 계속 받고있을텐데 상호작용이 전혀 없는 상태라는게 가능하긴 함??
미안 잘못 말했네. 그러니깐 빛을 포함해서 물질과 물질이 서로 간섭되는 모든 상황? 대충 그런 식으로 알아들음.
http://www.joysf.com/?_filter=search&mid=forum_sf&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96%91%EC%9E%90%EC%97%AD%ED%95%99&document_srl=4954547
기사 찾음. 니가 원하는 답일 지도 모르겠네.
관측은 결 잃음이 되는 거지 서로 간섭을 하게 되면 파동상태에서 입자가 되는거임. 꼭 사람의 관측이 아니라 입자끼리 간섭해도 마찬가지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