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직원이 알트만 복귀를 찬성했던데다 무슨 내용의 서류인지 보진 못했다는게 좀 걸리는데 또 사건 관계자들은 알트만이랑 너무 연관되어있고

뭔가... 뭔가 타살이 맞다고 해도 단순한 사건은 아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