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hir는 NYT가 OpenAI에 제기한 저작권 침해 사건에서 증언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고...
OpenAI가 고의로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고유하고 관련성 있는 문서"를 소지했을 수 있는 사람으로 지목...
이 음모론의 모든 시작은 "내부고발자" 라는 단어에서 기인되는거임
suchir는 내부고발자가 아님
다니엘 코코타일로, 헬렌 토너 같은 사람들처럼
한때 OpenAI 직원이었다가 퇴사 후 비판하고 다니는
그런 직원 중 한명임
"suchir는 OpenAI가 "저작권 침해"했다는 강력한 증거를 가지고 있었고 이걸 증언하려 했는데 OpenAI가 암살자 보내서 내부고발 못하게 죽였다"
이게 이 음모론의 핵심인데 그냥 개소리임
왜 와이
OpenAI의 입장은 "우리 저작권 침해하긴했음 ㅇㅇ 근데 이건 공정이용이라 무죄임" 이런 스탠스임.
구글이나 앤트로픽이나 메타도 다 저런 스탠스로 개발하고있음
Suchir가 가지고 있는 중대한 내부자료가 "저작권 침해한 증거" 라고 쳐도
그걸 애초에 OpenAI에선 부정하지도 않고 다 인정하고 있다는거임
그래서 suchir의 증언이나 그런건 걍 의미가 없음 소송에서 ㅇㅇ
그리고 suchir가 증인으로 지목된 것도 아니고 증언할 수 있다 정도에
suchir가 '유일한' 증인도 아니고 다른 OpenAI 전 직원들 여러명이 증인할 예정이었음
자,살당한게 아니라 누군가가 살,해한거다? 그럴수있음
OpenAI 내부고발자다? 아님
suchir 증언으로 OpenAI 좆되는 상황이었나? 전혀 아님
일개 개인을 죽여서 괜히 부스럼 만들 필요가 없는데 oai 입장에선
타살이어도 알트만이나 다른 OAI 직원이 사주한건 아닐듯
근데 음모론 돌아가기 좋은 떡밥이긴 하잖음 ㅋㅋ 드럼통처럼
암살해도 재판에서 얻을 이득이 없는데 전혀 다르지
음모론 좋아하는 미국이라 ㅋㅋ
애초에 그 부모가 나온 데도 터커칼슨 쇼인데, 터커칼슨이란 양반이 폭스에서도 쫓겨난 인간인거 생각하면 영...당장 민주당이랑 엮어서 정떡으로 돌리는거 보면 너무 음모론색이 강해
터커 칼슨 이놈 러시아 좆틴이랑 인터뷰한 놈이네?
자넨... 너무 많은 걸 알고있군 (탕)
죽였어도 이건 잘죽였다 ㄹㅇ ㅋㅋㅋㅋㅋ 뭔 씨발 다른것도 아니고 저작권으로 지랄하는 병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