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물때문에 먼거리까지가서 양동이들고 짊어지고 가거나 주변 물장수에게 얼마되지않는물 사서 겨우겨우 떼우는게 전부였는데 수돗물이 나오면서 값싸고 질좋은물을 실시간으로 무제한에 가깝게 먹고 쓸수가있게됨 특이점이 온 세상은 진짜 어떤 세상일지 감이안온다.. - dc official App
비유 참. 고대로마에서는 추가요금내면 집까지 상수도 놔줌.
이건 ㄹㅇ 개소린데
우리 부모님 피셜 우리 부모님때 까지만해도 그냥 물틀어서 나온 수돗물로 물마시고 했는데 아무문제 없었다함 개천,강가서 수영하면서 물마시고 ㅇㅇ 오히려 물 사댕기는건 최근이지
한국에서도 60년대때도 수도는 있었고 고대기록 까지보면 로마에서는 상하수도 뿐만아니라 대형목욕탕까지 있었음
문명의 이기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긴 한데, 이건 그냥 한국이 625 이후로 불모지여서 그랬던 거 아닐까
그건 조선이 ㅂㅅ이라 그런 거 ㅋㅋ 옆나라 일본도 에도시대에 상수도 시스템 있었음. 로마시대따지면 2000천 년 전에도 있었고. 영국이 지하철 건설할 때 대동여지도 만든 나라인 거 보면 전반적인 시스템이 존나 느린 건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