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193&fbclid=IwY2xjawH7xWVleHRuA2FlbQIxMQABHe3JrA1wR4NtzHq8TlbpLiOuR300C8HstkFVjsmQvpRraw0zpGIFAz5RvA_aem_zsNnef0iLh8XmwfFOycKwQ


이준석 의원은 "지금도 약국에 가면 약 기계가 약을 봉지에 넣어주기까지 한다"며 "약계에서는 흔히 복약지도를 해야 한다고 한다. 물론 중요한 이야기다. 하지만 (복약지도는) 스피커만 있으면 가장 쉽게 대체되는 영역이기도 하다. '해야죠'라는 말만으로 어디까지 버틸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이준석 의원은 "젊은 세대에선 약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이유만으로 고소득을 정당화할 수 있겠냐는 질문을 던질거다. 생각보다 아주 냉정하게 던질거다. 그때 약계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상당히 다른 국면이 펼쳐질 수 있다"고 전했다.

정치인들이 '우리도 자판기를 도입하자'고 하면 약계에서 난리가 날거다. 하지만 그 타협점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고 전했다.

대안으로는 약국 문 앞 등 설치 영역 제한·운영권 규제 등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지하철역 등에 세우는 것이 아닌 본인이 운영하는 약국 문 앞에서 직접 운영을 하거나 자체 운영권을 해당 약국이 가져가는 방식을 생각해볼 수 있다"면서 "약국 소득에는 큰 차이가 없으면서도, 국민들이 접하게 되는 서비스에선 다르게 느낄 수 있다.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라이센스는 해당 업무를 수행하기위한 자격을 선별하는 수단이지 국가에서 수익을 보장해줘야한다는 뜻이 아닌데 벌써부터 이런 개소리 나오는거 보면 어이없음 전유물 let's go 씨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