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 정도의 추론 깊이면 지금의 token 예측 모델로는 어림도 없음


CoT같은 여러 프롬프팅 기법/Agent 논문들은 공통적으로 사고와 추론의 단위인, '개념'을 텍스트로 매개하는데


결국 각 개념과 정의를 텍스트로 일일이 명세하는 건 비용 효율성이 너무 낮아지고, 포착할 특징이 더 늘어난다는 점에서 학습 난이도는 계속 올라감


그 점에서 AGI를 구현하는 모델은 기존의 token보다 한층 더 추상화된 레벨에서 정보를 구성할 수 있어야 함


이번에 발표된 titan도 결국 그런 과정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