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남의것을 빼았지 않아도 남을 착취하지 않아도 되는 세계가 오면 좋을텐데 그 세계가 상상이 안감 사람들이 오직 사랑만을 하러 다닐까? 바위를 찾으러 다니고 수많은 습작과 소수의 명작을 쓰는데 시간을 쓸까 그것도 아니면 완몰가에 스스로를 가두고있을까 사실 그 이후의 세상이 어떤모습잏지 잘 모르겠어
하고 싶은 거 찾으러 다니고 찾으면 하고 그거 반복이겠지 뭐
본인만의 소소한 행복을 즐기면 된다고 생각함 바위찾기 습작쓰기 완몰가하기 우주탐험하기 다 그걸 좋아한다면 그걸하면되는것
대부분은 개돼지처럼 뒹굴뒹굴하며 쾌락만 쫓아 살아갈테고 진취적인 놈들은 컨텐츠를 막 찍어내던가 우주에 나가서 옘병하면서 살듯
모든게 지루해지면 어떡하지...
가상현실 나오는거 말고는 바뀌는거 없을듯. 그냥 직업이 필수가 아니게 되고 지금처럼 술 담배 게임 애니 만화 야동 로봇이랑 섹스 이성친구 전부 없고 해당 안되는 사람을 찾아야 될려면 스님만나야 된다는 사실만 변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