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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남의것을 빼았지 않아도

남을 착취하지 않아도

되는 세계가 오면 좋을텐데

그 세계가 상상이 안감

사람들이 오직 사랑만을 하러 다닐까?

바위를 찾으러 다니고 수많은 습작과 소수의 명작을 쓰는데 시간을 쓸까


그것도 아니면 완몰가에 스스로를 가두고있을까



사실 그 이후의 세상이 어떤모습잏지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