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때 알바삼아 2~3개월씩 여러 노가다 다닌 적 있었음.
물론 공돌이도 해보고
주로 노가다 다녔었는데 전기 설비할 때 옆에서 도와주는 일이면 배선 단순 벽돌 나르기 청소 등등 잡부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다 해본 듯.
하면서 느낀 게 단순하게 하는 일 같지만 각종 위험 상황이 진짜 존나 빈번하게 일어남. 그에 맞는 대처도 중요하고 무엇보다 단순히 벽돌 나르는 거 말고 설비할 때 옆에서 도와줄 때는 센스가 존나 필요.
암튼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 어떤 권력의 입김만 없다면 판검사보다 더 오래 살아남을 거라고 봄.
그래서 향후 미래예측에서 사라질 직업에 항상 상위권에 있는 게 단순 서비스직 공돌이 판검사 같은 직업이고 하위권이 각종 위기상황에서 순간적인 판단 대처가 필요한 경찰 군인 소방관 기술자들임.
그러다 인공지능이 인간마냥 똑똑해지면 그런 직업들도 대처되는 거겠지.
물론 공돌이도 해보고
주로 노가다 다녔었는데 전기 설비할 때 옆에서 도와주는 일이면 배선 단순 벽돌 나르기 청소 등등 잡부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다 해본 듯.
하면서 느낀 게 단순하게 하는 일 같지만 각종 위험 상황이 진짜 존나 빈번하게 일어남. 그에 맞는 대처도 중요하고 무엇보다 단순히 벽돌 나르는 거 말고 설비할 때 옆에서 도와줄 때는 센스가 존나 필요.
암튼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 어떤 권력의 입김만 없다면 판검사보다 더 오래 살아남을 거라고 봄.
그래서 향후 미래예측에서 사라질 직업에 항상 상위권에 있는 게 단순 서비스직 공돌이 판검사 같은 직업이고 하위권이 각종 위기상황에서 순간적인 판단 대처가 필요한 경찰 군인 소방관 기술자들임.
그러다 인공지능이 인간마냥 똑똑해지면 그런 직업들도 대처되는 거겠지.
결국엔 전부 대체되지만 그 속도와 시간의 차이가 있는건 분명히 맞는 말임
너 노가다꾼이지? 라고 할려고 했는데 맞았노
주 직업은 학생이고 방학 때는 노가다 꾼임. 노가다가 단기로 돈 확 땡김 3달 하면 한 1000~1200 나옴. 이걸로 한 학기도 내고 남는 돈 주식 사고 다음에 또 뛰고 이런 식. 대신 하청업체 통해서는 ㄴㄴ 하고 직접 연결해주는 곳 가야함. 두세번 이렇게 가면 관리소장이 다음에 또 불러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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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는 대체되겠지만 노가다꾼이 단순 반복 노동이라 보기에는 좀 힘들지 않나 요새도 산업재해 나는 곳 보면 대부분 노가다판임. 각종 위험이 만연하고 그에 따른 즉각적인 대처가 필수인 거 생각하면 타직업보다는 좀 늦게 대체될 거 같다는 게 글쓴이 말 아님? 너 독해력 딸림?
인간급 로봇, 그것도 인간보다 가성비 좋으면 대체 되는 거 맞음. 근데 그거 나오면 직업이 전부 대체 된다고 봐야 하니 글쓴이 말대로 노다가꾼이 가장 마지막에 대체 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