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발전으로 유토피아가 오든 디스토피아가 오든 인구가 적은게 더 유리함. 디스토피아가 오면 인구가 적어질수록 고통받는 인간이 줄어들고, 유토피아가 와도 인구가 적어야 개인당 돌아가는 혜택이 커짐.
특이점이 오면 물건의 생산 비용은 0에 가깝도록 떨어진다고 책에 적혀있지 않더냐? 너 특이점이 온다 안 읽었지?
생산비용이 준다해도 재원은 한정되어있잖아. 난 자본주의 자체가 사라질거라고 생각함
재원-자원
"지긋히 선형적인 생각을 가진 선형충이구만. 인류가 발전하면 할수록 자원 활용 기술이 발전해 자원은 갈수록 더 풍족해졌음. 그리고 특이점 오면 우주 시대가 열릴텐데 어떤 소행성 하나만 해도 지구상에 있는 모든 금보다 더 많은 금을 가짐.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발전해도 인구가 적을 수록 1인당 가질수 있는 혜탱 커지는건 맞잖아
혜탱-혜택이
제가 더 줄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