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존재 자체가 사라지고 끝인지?아니면 의식이라는 존재만 남아있을지?아님 다른 존재로 또 태어나 살아갈지?아님 이제까지의 현실이 다 가상이었던 거고 진짜 세상에서 깨어날지?특붕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누?
죽고 나면 내 몸이 썩어서 그냥 지구로 돌아 가는 거 말고는 없지. 의식이라는 것도 일종의 뇌의 활동이니.
어디서 봤는데 의식이 5g정도 되고 죽으면 그 5g의 의식만 허공에 떠돈다는데 사실일까
난 약간 사후세계 반 스티븐호킹 이론 반인데 사후세계가 있다면 특이점이 무슨 소용이겠거니 싶어지겠지만 아무도 모르는거니깐 두렵고 무서워서 특이점을 더 애타게 찾는거지
전원 off 그걸로 그냥 끝임
죽으면 아무것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