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인가 17년에 영생에 대해서 이야기 한 적 있었다고 함.
의외로 허무맹랑한 개소리로 치부하지 않고 그렇게 많이들 배운 교수들이 영생할 가능성이 있긴하다라고 놀랬다라고 함.
그리고 이 학교가 기독교학교라 이때까지 영생은 종교의 분야였는데 과학이 이걸 침범하면 종교는 어떻게 되는가라면서 좀 회의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함.
그거 들으니깐 특이점 이후에 영생하게 되면 종교도 엄청난 영향을 받을 거 같았음.
의외로 허무맹랑한 개소리로 치부하지 않고 그렇게 많이들 배운 교수들이 영생할 가능성이 있긴하다라고 놀랬다라고 함.
그리고 이 학교가 기독교학교라 이때까지 영생은 종교의 분야였는데 과학이 이걸 침범하면 종교는 어떻게 되는가라면서 좀 회의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함.
그거 들으니깐 특이점 이후에 영생하게 되면 종교도 엄청난 영향을 받을 거 같았음.
이건가 보네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261
여기
있는 글만 본다면 영생에 대해서 다 안 좋게 보네 ㅋㅋㅋㅋ
종교와 과학이 같은 레벨에서 등치되는게 문제가 있지.과학은 방대한 성과를 거뒀는데,종교는 사실 이룩한게 별로 없잖아.종교가 인간의 도덕률,행동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긴 했지만 그런건 부모님 말 한마디에도 가능한 일이지.종교는 인간의 창작의 영역이고,결과적으로 판타지인 것이고,과학은 자연을 해석하고 응용한 영역인데 같은 레벨이라고 보기 어렵지.종교와 과학을 등치시키는 건 고대 샤머니즘의 사고방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