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고3인 나는 무난한 성적으로 이미 지거국이 확정이고

수능 최저만 맞추면 되는데 최저가 낮아서 여러가지 자격증 따고 토

익도 할려고 계획함



특이점을 알고나서는 모든게 무의미해져서 의지가 사라짐 특갤분

들 글보면 과도기 버텨야하니깐 나의 가치를 높이는게 맞긴한데 마

음이 따라주질 않음



약간 마인크래프트 인벤세이브 처럼 배고프면 kil치고 tp하는 안

도감이 느껴져서 무기력증이 생김



좋은점도 있음



대충 40까지 살다가 죽어야지 -> 80이상까지 살아남아서 기술 발

전 혜택 다 받아야지(이런 느낌)


+이제부터 디시접고 내년에 올게 님들